엄마가 외모에 대한 강박? 집착? 그런게 심해요
성형도 몇 번 하셨고 따로 시술 같은 것도 받으신걸로 알고있어요
그건 본인의 자유고 당신 얼굴이니까 간섭 안하는데
문제는 가족들한테 눈만 마주치면 나 어때? 예뻐? 어제랑 좀 달라? 이런 식의 질문을 하세요
이게 한두번은 웃으면서 대답해 드릴수 있는데
매일매일 반복되면 진짜 듣자마자 짜증이 나요…
엄마는 매일 수십번을 물어보고, 처음에는 예쁘다고 대답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꼭 그만 좀 물어보라고 화를 내게 되거든요
그럼 엄마는 너는 자식이 돼서 엄마 예쁘단 말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렵냐.. 또 싸움으로 번집니다 ㅠㅠ
진짜 너무너무 지겹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