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직장에서 느낀것
ㅇㅇ
|2024.02.08 01:16
조회 13,534 |추천 72
못배운 수준낮고 열등감에 질투만 많은 여우짓으로 살아온 애들은 티가 바로 남
일단 남들 삶에 엄청 관심 많음싫은게 조카 많음. 그래서 남들이 못보는 다른 사람의 단점을 기가막히게 포장해서 잘 흘림.여기저기 쑤셔보고 자기말 잘들어주고 뒷담 같이 할 상대 꼭 찾음. 반면 약간 무시한다 느끼면 바로 타겟팅함.살살 건드리면서 안좋은 말 슬슬 흘림. 인성자체가 글러먹은 말종임.
그냥 자기 시기 질투때문에 남들 괴롭히는 사회악다운 마녀같은 존재들임.별 생각없던 이쁘고 착하고 자기일만 열심히 하던 여자애들이 가랑비에 옷젖든 이상함을 감지하기 시작하면 그땐 이미 늦었음
우리회사 빌런녀에 대한 느낌 적어봤음. 보충내용 있으면 댓글 부탁함.
- 베플ㅇㅇ|2024.0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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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지어 얘기하다가 이쁜애 있으면 일부러 조용해지거나, 낄낄낄 웃거나 어떻게든 신경쓰이게 하는게 뽀인트. 요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도 딱 못생긴 애들이 저런 행동하드만
- 베플ㅇㅇ|2024.02.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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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이 불행하면 남에게 관심이 많아진다고 불쌍한 인간이네요
- 베플곰세마리|2024.02.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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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나 그런 ㄴ 들이 꼭 하나씩은 있나봐요~~ 여기에도 그런애 하나 있어요 괜히 지가 뭐라도 되는거처럼 사무실에서 귓속말이나 하고 그러면 관심좀끌줄 아는건지 인성이 안된것들은.......
- 베플ㅇㅇ|2024.02.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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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이다 진짜. 다 돌려받을 거임.
- 베플귤|2024.02.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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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적으로 별거 아닌걸로 트집 잡으려고 하고 일상대화할때 못 알아들은척하고 두번 세번 이상 말하게 만듦 주변인들한테는 본인 평판 좋은 이미지로 쌓아두고 은근하게 괴롭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