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공유하고있는 호수인데, 강줄기가 댐으로 막혀있어서,
물이 점점 마르다가 고갈된 지역인데,
여기도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해서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할수있어.
심해 담수화가 작동하는 원리는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해발고도 0m 표층에 두게 되면,
삼투압에 의해서 내부의 물이 외부로 빠져나가게 되지.
하지만 해발고도 -50m, -100m, -200m, -300m, -400m 깊어지면서,
외부와 내부의 기압 차이가 커지게 되면서 역삼투압이 작용하는거야.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담수화 하는 시설이 바로 이 심해담수화 시설이야.
A-1과 A-2로 해발고도 -30M에 직경 14M의 배수로를 설치하고,
B-1에서 B-2로 해발고도 -30M의 직경 14M의 배수로를 뚫고,
저기 노란색 쳐둔곳인 아랄해의 해발고도가 깊지 않아서, -300M까지 파내야돼.
TBM으로 직경 14M~20M의 해발고도 -30M에 배수로를 뚫는거야.
그리고 이 체굴기를 동원해서, 해발고도 -300M까지 전부 파내는거지.
파낸 모래를 가지고 건축 자재로 사용해야하는데,
파낸 모래를 어떻게 처리할껀지도 고려해야겠지.
이렇게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게 되면, 흑해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해발고도 -30M에 설치된 배수로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결합하는거지.
A의 배관을 통해 담수화 된 물이 B로 유입되고, 일정 수위가 되면 E 공기 배출구를 닫는거야.
그리고 D 밸브를 열게 되면 A에서 물이 C 수력 발전기 터빈을 돌리면서, D로 배출되는거지.
그러면 B 공간에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면서 배수가 잘 이루어지겠지.
이렇게 하려면 해발고도 -10M 밑으로 배관이 지나가야돼,
+10M 이상을 넘어가면 사이펀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지.
카스피해의 윗 부분이 수심이 깊지 않는데, 거기를 준설을 통해서, 파내면 되겠지.
그리고 카스피해의 염분 농도가 낮은닌깐,
이렇게 담수화 된 물로 가득 체워넣고,
B-1에서 B-2로 가는것은 심해 담수화 시설 없이 배수로만 결합하는거야.
그러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물이 차오르게 되고 아랄해 전체에 물이 차오르겠지.
이 과정에서 수력 발전기가 가동될테고,
심해 담수화 사업을 하면서, 아랄해까지 운하를 뚫고,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하게되면,
아랄해에서 물이 수증기가 되는 과정에 주변에 비가 내리겠지.
시설 유지 보수 관리하면서 무제한으로 물을 체워넣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이 단위시간당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을 담수화해내느냐가 중요한데,
직경 50M의 담수화 시설을 흑해에 10개를 넣을수도있어,
그리고 아랄해의 물을 전 지역이 퍼서 사용하다보면 사막이 녹림화 되는거지.
이러면 마르마해에서 흑해로 유입되는 물의 양이 늘어나면서,
그 곳에 흐르는 물의 유속이 빨라질수있어.
마르마해와 흑해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세우고, 흑해 수위가 낮아지면 마르마해의 물을 방류하면서
흑해의 물을 체우는 과정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흑해와 마르마해가 만나는 곳에 운하를 만들수있지
그리고 아랄해를 호수가 아니라 바다로 할꺼면 배수로만 뚫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