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했으면 끝까지 안 가야지. 아마 추석 즈음 그래도 왔는데 드릉드릉 시동 걸 겁니다. 사람 본성 어디 가나요.
베플결혼15년|2024.02.10 16:20
방문열고 자꾸 눈치주면 한번만 더 문열면 집에 간다고 하세요 !!!
베플ㅇㅇ|2024.02.10 19:03
자고 온거에요? 담부턴 식사시간 맞춰서 가서 밥만 먹고 나오셔도 될꺼같은데~ 진짜 손님처럼..
베플ㅋㅋ|2024.02.10 15:41
끝까지 딸 노릇 해드리고 오세요. 화이팅!!!
베플ㅇㅇ|2024.02.11 13:05
올리버쌤 유투브 봐봐, 외국 시엄마들은 며느리가 누워서 휴대폰 보고 있는게 당연한거야. 시엄마한테 며느리가 저렇게 있는데 괜찮냐고 했더니, 며느리는 내집에 온 손님인데, 왜 일을 하냐고 하잖아. 그러니 시엄마가 집에 뻔질나게 놀러와도 반가워 하잖아. 한국 며느리들만 시엄마랑 같이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