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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못된 시가사람들은 자기들이 세상 좋은 시가인줄 알까?

ㅇㅇ |2024.02.11 00:51
조회 13,897 |추천 37
아이러니예요

누가봐도 며느리 뭐하나라도 시키려는 못된 시어머니
오랜시간동안 명절음식으로 유치하게 괴롭히고 질리게 해놓고선
기억상실인지 치매인지 지금껏 자기혼자 다한것처럼 말함ㅋㅋ
며느리 아끼는건 말로만?
옆에서 거드는 시누 너도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벌받는다? 사람이니 니가 뒤에서 욕하고 조종하는거 다 티나
명절 산더미 설거지 과일깎기는 당연히 며느리 몫

못된 시누이 너는 한술더떠
지는 일찍 친정오면서 어우 차가 밀려 힘들었어
올케가 설거지하는거 뭐가많냐며 훈수두고
지 시어머니를 할머니라 칭하며 욕하면서도 역지사지는 안되어서 우리집만한 시댁은없다며
좋은 누나 코스프레하는거 너무 코메디임ㅋㅋ
우린 절대 친해질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끼는 설이었네요 형.님,ㅋ



그냥 어른이니 설거지정도는 맞춰줍니다
들어보면 요새는 며느리 귀하다 주방에 못오게 손님 대접해준다는데 이 시가는 단체로 머리가이상해진건지
너는 하는것도없네~ 이러고 앉아있거든요
무슨얘기를해도 유치한 말들뿐이라 살짝 무시해주면되고ㅋ
다행히 남편은 다 보고 자기네 엄마랑 누나가 왜그러지
주눅들어있어요 안쓰럽긴한데
너네가 털어먹은만큼
니아들 니동생 똑같이 탈탈털려봐야죠
이거해먹여라 저거해먹여라하길래 잘해먹는다 걱정말라 말씀드리니 너네는 맛있는거먹으면 나한테 사진도 보내고하라하는데 뭐 상사입니까?ㅋㅋㅋㅋ보고야 뭐야
오히려 정 더 떨어지게해주는게 고맙습니다
고마운줄모르는 시가사람들에겐 착한며느리되지마세요
추천수37
반대수4
베플ㅇㅇ|2024.02.11 00:54
한국식 결혼생활이 그렇지요 며느리란 존재는 친부모 가문에서 팔려서 시댁에 시집을 온 내 아들 또는 내 오빠 내 남동생의 아침밥 기계 정도의 인식이니깐요 형님 또한 저런 인식으로 시집살이 당하니 새로 들어온 존재한테 화풀이하게 되는 한심한 악순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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