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사람입니다
직장생활만 오래하다가 지인이 동업을 하자고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같이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지인이 돈 적인 부분으로 전문가고 사업을 잘 알아서
투자금을 지인쪽으로 보냈는데..
계속해서 투자금이 늘어납니다 이게 정상인가 싶어서요
분명히 처음에는 투자금이 3000만원 정도면 된다고 그래서
3000만원을 주고 시작했는데
물가가 변한걸 생각 못했느니 하면서
들어가는 돈이 더 필요하다고 해서 더 요구해서 준게 추가로 한 5000만원 됩니다
초반보다 더 들어간거죠 총 8000이란 돈이 들어갔으니
초반 생각보다 너무 큰 돈이 들어갔는데 이젠 살짝 불안합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다보면 생각보다 투자금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일도 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너무 답답한데 이미 건네준 돈도 다 쓰여서 돌려받을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저 기다리기만 해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