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나 흥민이나 두선수 모두 대포팀 이전에 프로선수로써 해당 소속 구단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프로선스들이죠.
이 두 상품들을 축협이든 그 누구든 "더선"이라는 외국의 가십성 일간지를 통해 언박싱했는데 그 언박싱 내용이 참아 입에 올리지못할 정도로 품위가 손상된 상태더라..
이렇게 언박싱해서 버릴정도로 심각해질때까지 클린스만, 축협화장, 축구협회는 뭐하고 있었을까요?
다들 알다시피 아시안컵 졸전때문에 클린스만 감독은 경질위기고, 축협회장은 책임을 면하기 어렵계된 상황에서 두선수의 위계질서 문제가 폭로가 된건데.과연 언박싱된 두 선수들만의 문제일까?
결국 한국축구가 사망한거고..더나아가 국격이 땅에 떨어진거죠..전세계인의 입에서 한국축구선수들의 일탈이 구전되는 초유의 사타가 벌어진거고..국내 언론들은 거의 받아쓰기 확대 재생산 수준이고..한마디로 두 선수들 모두 윗분들 방패막이로 전락한거죠
강인이는 선수생명에 치명타입었고, 흥민이도 소속팀 등에서 입장이 난처해진 상황이고..
누가 더선에 제보했는지 반듯이 밝혀내서 한국축구의 위상을 되실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