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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엔 일 최대한 안시키는 게 맞다.

ㅇㅇ |2024.02.16 03:48
조회 20,030 |추천 69
퇴사 한달전 통보가 예의이듯이퇴사예정자엔 일을 최대한 안시키는 게 예의이고 도리이다.
퇴사 한달전 통보의 목적은갑작스러운 업무공백 방지와 인수인계를 위함이다.
양아치들은 한달전에 퇴사한다 하면아주 뽕을 뽑아 먹으려 한다.이럴땐 그냥 문자하나 틱 보내고 때려쳐라.
추천수69
반대수25
베플00|2024.02.16 15:31
어차피 나가면 그동안 그사람이 일 마무리 못한거 새로운 사람이 하거나 있는 사람이 해야되는데 나간다는 사람이 일을 제대로 하고 나갈 확률이 높나? 책임감 높은 사람이야 그러겠지만.. 퇴사 확정자에게 굳이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난 믿음이 더 안갈거 같은데...
베플ㅇㅇ|2024.02.16 20:51
마지막까지 돈 받는데 왜 일을 안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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