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거의 10년
나를 애지중지 했던사람임
결혼전 동거 1년동안 집안일 손안댈정도로 자기가 다함
결혼하고 애낳기 전까진 싸움 없었음
애낳고 내가 불만이 많이 생김 그러면서 싸움이 잦음
지금은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있음
근데 지금 못참겠는건 내가말할때 게임등 폰 하는것
대답이 없고 공감 안하는것
가끔 눈치보며 날 보며 살짝 웃기는 해주는데 이게 더 짜증남
눈치 안주면 대답없고 다시 내말 들었어? 하면 대답 해주려고했어 라고 함 짜증나서 되묻지 않으면 그냥 조용함
평소 애정표현 만 잘함
아ㅆㅂ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