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ㅡ 에페소서 6장 18절
기도하는 자의 필수의무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모든 사람이 방언의 의무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이해한다고 한발 양보해서,
“기도하는자”,
즉 성직자, 수도자의 의무는 방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방언은 성령의 칼, 갑옷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마지막시대”일 뿐만아니라,
성경에서는 “항상 구하라”하고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항상”이라고 써있기 때문입니다.
방언이 안된다고요? 그러면 어떻게 적혀있는지
다시 읽어보십시오.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라고 써있지 않습니까.
다른 이름없는 책도 아닌, 성경에서 말입니다.
“항상”이 붙은 이상,
전문적으로 기도하는자,
즉, 성직자, 수도자는 “항상” 방언을 사용하고,
“항상” 방언을 구하기를 애써야 합니다.
“항상”이라는 말이
아무 때나 쓰이는게 아니라는 상식은 아실겁니다.
얼마나 중요하면, 항상 구하기를 애쓰라고 하실까요.
이는 제 개인적인 말이 아님을 아실겁니다.
하느님의 말씀이며,
“항상”이라는 말이 붙은 이상 하느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저는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성경에 있다고 해도 지키지를 않는데
제가 더 어찌하겠습니까.
이는, 객관적으로도
제 말을 지키지 않는게 아니라,
오직 하느님의 말씀만을 무시하는 거라는 것만
필히 알아두셔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