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고민하다가 여쭈어봅니당 .. ! 긴글이라 두서없어도 양해 부탁드릴께용 ㅠㅠ
저랑 남편은 일단 6년 정도 연애를 했는데요 ?!
둘 다 집환경이 그닥 좋진않아요 결혼전 사회초년생일때
저희 아버지가 타고 다니시던 중고차를 보험들어서 타게 해주셨어요. 그전부터 금전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것같아 시어머니께서 남편한테 돈을 줄테니 저희부모님께 잘 말씀드려 사라고 했어요 근데 그당시에 저희 엄마가 싫다고 하셔서 그냥 흐지부지 남편이 타게두셧어요 근데 사건에 발단은 최근에 남편이 접촉사고가 나서 차를 고쳐야하는 상황이 왔어요 차를 정비공장에 맡기고하니 대뜸 저희 엄마가 중고차 타고다녔으니 200만원을 달라는거에요 .. 원래 차값은 주고 타야하는거라면서 .. 갑자기 그러니까 벙쪄지더라구요 그리고 추가로 이때는 혼인신고 전이에요 혼인신고도 자잘한거에 꼬투리 잡고 허락 못해주신다 시전 하셔서 그냥 임의로 둘이 가서 했어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제대로 하지않았던 의사소통의 부재겠지요 . 전에 맘에 안드시면 항상 이래서 안된다 ,초를 자꾸 치신거에 지쳤고 당일에도 카톡으로 가서 할꺼면 오늘시간날때 가라고 하셨으면서 이제와서 거기에 불만을 느끼셔서 저랑 부모자식연끝이다 오만말하고 돈 안주면 세탁비 내놔라 하는상태에요 솔직히 제가 집에 못한거라고는 혼인신고 제대로 허락안맡은거..? 그것도 원래라면 했으면 했고 아까 말씀 드렸다싶이 엄마도 저에게 할려면하라는식이셨어요 집에도 제명의로 대출도 해드렸고 돈이 급하셔서 만기앞두고 적금깨서 1000만원빌려드렸거든요 물론 2년뒤 갚는다지만 제가 잘못한걸까요? 오만 쌍욕과 자식이 아니라는 말,저를 저것이라는 지칭 표현과 머리에 든것이 없다는 말들이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런식이니 회사도 퇴사하고 타지역으로 이사가서 연끊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