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닙니다 미리말씀드리지만..
아는 형님이 해주신 이야기인데..
전 그냥 짧고 굵게 끝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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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part of the fuckin' hilariou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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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고등학교의 수학선생이 하루는 회식차 이태원에 가서
동료직원들과 한잔가볍게 쌔웠습니다..
문제는 그 뒤에 일어났습니다.
술에 좀 기분좋게 취해서 이태원서 비틀비틀 거리면서 걸어다니던중
어깨를 부딪혔습죠 가볍게.
선생 : 아 ㅆㅂ;
흑인은 별의 별 욕을 다 했습죠.
흑인 : What da fuck? Where da fuck are ya lookin' at motherfucker?
(뭥미 ㅅㅂ? 눈 어따 팔구다니냐 이 ㅈㅂㅅ아?)
선생 : 아..............;;; 쏘... 쏘리.. (S...Sorry..)
선생은 별말도 해보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습죠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봐도 열이 받는지 친구인 영어선생한테 다가가선..
수학 : 야.. 어제 %^^#$#$ 같은 일이 있었다.. 아 기분 드럽다..
영어 : 너도 같이 욕하지 그랬냐? 먼말 하는진 알아먹었냐?
수학 : 아 모르겠어.. 그나저나 짜증나네..생각할수록.. 엿먹일방법없나?
영어 : 너도 같이 욕하면돼잖아? 좀 배워둬
.......
...........
..................
몇문장을 가볍게 배우고 이태원에 복수차 다시 찾아갔다 아무흑인이나
잡고 복수할려고..
하지만 실질적으론 겁이 난 나머지 걷는중엔 하진 못하겠고 강냉이 스트라이크당할까봐
차를몰고 서서히 이태원에 진입해서는
"흑인하나만 걸려봐라"...
옆에 하나둘 지나가는흑인들.. 무서워보였나보다 맘처럼 차를 못세웠다
그러다 좀 만만해보이는 녀석이 하나 보였다
차 속도를 감속하고
문을 열고
정말 어설픈 콩글리쉬 발음으로 이런식의 욕을 해댔다..
(영작은 제임의대로 썼습니다 ㅋㅋ)
"......... Fuck!!! Fuck!!! You motherfuckin' cunt!,
U would better to jump in to da motherfuckin' rubbish bin with your retarded mum, you bastard!... 어쩌고 저쩌고.."
대충 이런식으로 씨부렸다
무서운나머지 창문부터 올리려고 하자..
흑인이 창문을 잡고 고개를 들이밀더니 유창하게 한마디.,
"븅신~"
아놔 저녁에 할거없어서 이런거나씁니다
호주라서 한국보다 2시간빠르고 잘시간인데도 불구하고
ㅠㅠㅠㅠㅠㅠㅠ
먼나라에서 이런거나 하고있슴다 ㅠㅠㅠㅠ
톡커분들 복많이 받으세요~
Wish you will achieve your all dreams in this year!
Absolfuckinglute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