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친구가 내가 이상한거라는데 맞는지 봐줘
일단 난 수학학원에서 단합대회를 하러 여수에 있는 풀빌라에 갔어 그때 난 중2라서 중2반 얘들이랑 놀았는데 거기에는 내 사촌이 있단말이야 완전 친한 근데 수학학원 얘들은 모르고 잇어.무튼 우리가 숙소 도착해서 짐풀고 방을 정하는데 사건이 시작됬어.방이3개였는데 우리는6명이고 또 나포함 여자가 두명이고 남자가넷이란말이야 근데 이여자애를 a라고할게,난 당연히 친한애가 없으니깐 사촌이랑 같은방을 쓰겠다고 하고 걔도 오케이 했어 근데 갑자기 a가 날부르더니 나보고 다른애랑 방을하래 그래서 왜 이러니깐 니가 뭔데 이러는거야..당황스러워서 알겟다고 하고 수영장에서 놀고 고기를 먹었어 난 당연히 내일이 대회니깐 일찍자야지 하다가 소파에서 잠든거야 근데 거기에 좀 잘생긴애가 있었는데걔가 날 깨운거 그래서 방에들어가려고 했는데 잠겨있는거야 a가 날못들어오게 허려고 잠궈둔거엿어..난 그래서 싶어서 다시 소파로 갔는데 잘생긴애가 자기방 쓰라고 자기는 소파에서 잔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알겟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이불속에 내가 좋아하는 젤리가 잔뜩있는거...그래서 그걸 옆
숙소에있는 친한오빠한테 신나게 말하고있엇지 근데 하필그걸a가 들은거야 a가 바로 나한테 와서 젤리를 다 뺏어간거...그래서 왜 뺏어가냐 그러니깐 거기 원래 내방이였으니깐 이 젤리도 내꺼지 이러는거야..그래서 니가 딴방쓴다며 그럼 내꺼아니야?이러니깐 팔을 손톱으로 긁은거..그래서 살 패이고 피나서 숙소에서 밴드찾는데 사촌이랑 잘생긴애가 와서 밴드줘서 붙이고 잠에 들엇지..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쌤이 운동장으로 나오라고 해서 반바지에 팀복입고 포니테일 높게묶고 언니들이 파츠랑 화장해줘서 그렇게 나갔더니 쌤들이 이쁘다고 해주시는거여 그래서 바로 사촌이랑 친한오빠랑 같이있길래 나이뻐?이러니깐 둘이서 이러는거..근데 지나가던 잘생긴애가 조용하게 이뻐..이러고 가는거 그래서 그때 빨개져있다가 오전꺼 다하고 숙소에서 쉬고 좀이따 만나자고 햇는데 갑자기 a가 내 파츠랑 메이크업을 언니들한테 가서 똑같이 해달라고 햇다는거임 a가 때써서 언니들이 해줬다는데 진짜 퍼컬에 안맞아서 별로였는데 그걸 오빠가 면상에다가 말해버린거..그자리에서 a는 짜증내면서 오빠 밀치고 나 치고가서 내가 풀장에 빠진거..난 수영장은 유아풀에서만 살짝담그고 노는데 갑자기 깊은곳에 빠지니깐 패닉와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대 오빠가 나 올려준거..그래서 오빠한테 고맙다그러고 a찾아가서 따질라고 하는데 a가 울고잇는거 그래서 내가 왜 우냐고 그러니깐 너는 다 가졌는데 왜 나만안돼?이러면서 조카게 째려보는거 그래서 그럼 너도 성격고쳐 라고 싸늘하게 말하니깐 a가 우는거임 근데 뒤에서 언니들이 나와서 나 조카게 무섭게 노려보는거 그래서 지들끼리 수근거리다가 1,3학년에 다 말햇나봐..나 그래서 그때 개빡쳐서 조카 화내고 다니니깐 날 이상한년 취급하는거..그래서 그걸 친구한테 말했더니 내가 너무 심했다는데 이거 맞아,,?빨리 알려줘 나 자금 이것때문에 학원에서도 못 나댄단말이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