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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과 사소한 사건으로 이혼 예정중인 유부녀입니다.

하아미치겠다 |2024.02.21 21:15
조회 3,670 |추천 2
본문을 작성하기전 저는 다이어트 시작한지 4일된 유부녀 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배달음식을 시켜 술을먹으려던중 남편이 참치를 시키자고하여 수락하였고 참치가 배달완료되어 처음먹을때

"사실 치킨이 먹고싶었는데.."

한마디 하였을뿐이고

2~30분뒤 먹던도중에 (먹던 도중 제가 배가불러 남편이 소주잔으로 6번 먹을동안 안주및 술을 안먹었어요..)

"사실은 다른음식도 먹고싶었다"

말을하였습니다.

제가 두번째 음식 얘길할때쯔음 남편은 정말 극도로 서운해하며 성질을 내더라구요 , 그럼 왜 참치먹자고했을때 수긍했냐구요 ... 그럼 내가 뭐가되냐 면서 화를 득달같이내어 현재 갈라설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도저히 이상황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남편과 자리중 먹고싶었다는 음식을 얘기한게 이렇게 큰싸움으로 번질일 일까요...?
추천수2
반대수25
베플ㅇㅇ|2024.02.22 01:00
그런사람 진짜 짜증나요. 시킬때 말하지..꼭 먹던중에 왜? 먹는거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뭐 하자면 그래..해놓고 나 원래 다른거 하고싶었어~ 이러면 짜증나죠
베플ㅇㅇ|2024.02.22 03:15
내가 남편이였어도 개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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