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을 작성하기전 저는 다이어트 시작한지 4일된 유부녀 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배달음식을 시켜 술을먹으려던중 남편이 참치를 시키자고하여 수락하였고 참치가 배달완료되어 처음먹을때
"사실 치킨이 먹고싶었는데.."
한마디 하였을뿐이고
2~30분뒤 먹던도중에 (먹던 도중 제가 배가불러 남편이 소주잔으로 6번 먹을동안 안주및 술을 안먹었어요..)
"사실은 다른음식도 먹고싶었다"
말을하였습니다.
제가 두번째 음식 얘길할때쯔음 남편은 정말 극도로 서운해하며 성질을 내더라구요 , 그럼 왜 참치먹자고했을때 수긍했냐구요 ... 그럼 내가 뭐가되냐 면서 화를 득달같이내어 현재 갈라설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도저히 이상황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남편과 자리중 먹고싶었다는 음식을 얘기한게 이렇게 큰싸움으로 번질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