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하윤 정수민 역할 1년 준비한거래

ㅇㅇ |2024.02.22 14:36
조회 29,449 |추천 80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정수민으로 활약한 송하윤이 한 매거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속 송하윤은 고급스럽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하윤은 배역 속 역할을 연구하기 위해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공부하듯 캐릭터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프로파일러 분들께 자문까지 구했다"고 밝히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연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선배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었던 촬영으로 온전히 캐릭터 자체가 되지 않더라도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이 많다는 걸 발견했다"고 말했다.






 



특히 송하윤은 정수민 배역을 1년 동안 준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관해 송하윤은 “저 스스로를 잘 지키는 사람이라서 가능했던 일”이라 언급했다. 더불어 “연기를 하면서 우울증이 생긴 적은 없다. 힘든 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건강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추천수80
반대수1
베플ㅇㅇ|2024.02.23 09:23
솔직히 이 드라마는 송하윤이 다 살렸지..
베플ㅇㅇ|2024.02.23 09:01
전문배우도 1년이나 준비해야하는 역활을 배우도 아닌데 매운거 먹고 나와서 연기랍시고 한다는거 보니 진짜 비교됐음...
베플00|2024.02.23 10:14
극 전체중에 송하윤의 "와...씨...." 가 최고였음.
베플나나|2024.02.23 12:35
송하윤, 이이경이 드라마 살리고 로켓까지 달아줌.
베플ㅇㅈ|2024.02.23 10:18
ㄹㅇ 원작을 뛰어 넘을 정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