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잘해주면 상대방이 다른곳을 볼거같아요
제 모든 모습을 보여주면 상대방이 저한테 정 털릴거같아요
애매한 밀당하다가 좋은 사람 놓쳐서 거의 육개월동안
히키코모리처럼 지내고 있는데 정신병걸릴거같아요 ..
정신의학과가서 검사했는데 회피형이래요
저는 제 감정을 얘기하는게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진지한 대화를 해본적도 많이 없어요 ..
연애를 할때 상대방을 생각하면
엄마미소나오는 이 타이밍 이게 진짜 행복한 연애하는거같은데
놓친사람만큼 좋은 사람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왜이렇게 도파민같은 사람이 좋을까요
위험한 사람한테 끌리는건지 모르겠어요 ..
그 전에 사람은 이상형 그 자체였는데
사랑을 좀 배운것같아요 그 사람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