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면에서 큰 소리를 쳤던 진짜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24 16:44
조회 976 |추천 2
서면에서 큰 소리를 친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너네끼리 쑈하다가 난리가 벌어지기 때문이죠.
이번에 무기징역으로 선고 받은 사람들 있지요? 갑자기 세상이 흉흉해서 무서워지고 대통령실에서 경찰관들에게 장갑차까지 나오게 하였지요?
그 무기징역 주인공들이 어떤 여자들을 죽였는지 잘 보세요.
제가 관계망상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 여자들이 그런 미친 짓을 하니까 다른 사람한테 살해를 당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있는대도 힘이 들었는가봐요. 아무 것도 안 했고 그저 열심히 생활만 했거든요.
이번에 무기징역 선고되는 사람들 있었죠? 경찰이나 검찰은 그냥 잡아 쳐넣는 기계적인 행동만 하고 있지 누가 누구를 죽이는지는 말을 안 한거죠?
그 사람이 부산에 살다가 다른 지역에 가서 사는데 다른 사람이 차로 돌진해서 죽이네요.
오늘 밖에서 사람들 많이 울었습니다. 표정관리 하나 안되고 바로 웁니다.
그래서 서면에서 정신차리라고 큰 소리로 떠들어 된 겁니다.
여자들 살해당하고 자살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게 혹시 경찰관이 잘못했다가 이런 일이 나는거 아닐까요?
저는 딱 한번 만난 적 밖에 없죠.
세상의 정의는 살아 있네요!! 심지어 저도 진짜 놀랬습니다.
바르게 살아가고 세상에 진심을 알리니 다른 사람이 죽여주네요.
계속 알려졌습니다. 그 부산경찰청 경무관 딸 경찰청장 딸 하나 살리려다가 이랗게 큰 사고가 났는데 다른 사람한테 살해 당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겁니다.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100%실화입니다.
서현역 살인사건 분당 살해사건 내가 기사만 봐도 부산짭새는 난리가 납니다. 그러면 맞다는 겁니다. 솔직히 기사를 보는 건 내 자유죠.
분명히 말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는데도 사고가 터지는거 보니까 이제 이유를 알겠네요.
이거 계속 책임을 안 져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경찰관은 중간에서 계속 잡아 넣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