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조롱거리가 되니 어떠세요?
핵사이다발언
|2024.02.25 01:52
조회 12,340 |추천 9
부산경찰청과 그 산하 14개 경찰서의 1만명의 직원여러분!!
요즘 어떤 기분으로 경찰생활을 하시나요? 좀 솔직해 저보세요.
부산에 부산여경들이 미아리텍사스 짓 했다가 나라가 다 망했다고 소문이 다 퍼져 있습니다. 심지어 그 경찰청 경무관 딸 및 전직 경찰청장 딸까지 포함이 되어 있다고 소문이 다 났습니다.
요즘 전화 많이 받으시죠? 너네 JTBC에서 제주지검취재기 처럼 하고 끝낼려다가 갑자기 경무관 딸, 경찰대생, 전직경찰청장 딸까지 포함이 되어서 이대로 못 끝낸다고 한거야.
그런데 제가 이런 글을 쓰면요. 사람들이 알아서 캡쳐해 가거든요?
자기들끼리도 다 이야기 하고 다닐거거든요.
제가 그래서 부산 서면에서 큰 소리로 경찰관들이 제복입고 여경들이 무슨 범죄 저질렀다가 이렇게 난리가 났는지 말해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도망을 가시네요?
그러길래 경찰청장실 문을 열어서 누가 그런 지시를 내렸는지 알려라고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하고 뻔뻔하게 굴면서 수사를 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죠?
조폭이 알려줍니다. "형님 성폭행 했다고 해서 경찰관이 못 나오게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람이 누군데?
그러니까 어느 아주머니가 식당에서 "정말 잘하셨습니다. 인간도 아닌 놈들입니다. 어서오이소."라고 하지요.
요즘 조롱거리죠??? 아마 많은 전화를 받을 겁니다.
그 때마다 여경들이 미아리텍사스 짓 했다가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부산경찰청을 취재할까봐 무서웠다고 알리시면 됩니다.
아니라고요? 아 그러면 거기 감찰과장도 파면이겠다.
경찰청에 파면되는 사람이 많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