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전기를 생산하는 초대형 염분차 발전 시설을 만들껀데,
원리는 동일하지.
A와 B에 제방을 쌓는거야. 그리고 C의 땅을 파내는거지. 해발고도 -30M ~ -50M까지 깊게 팔수록 좋아.
그런 다음에 F에서 해수를 유통시키는거야.
C에 해수로 가득차게 되면 F의 문을 닫는거지.
그 다음 D-1에 반투과성 분리막을 설치해서, 여과스톤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야.
여과스톤이 유체역학적으로 생성되고 여러 배관이 결합되어있어서, 유량이 높은데,
이때 반투과성 분리막을 통해서, 민물 성분이 D-1을 통해서 C로 유입되는거지.
그러면 C의 높이가 상승하게 되는데, 최대 높이가 되게 되면 D-1밸브를 잠그고,
F에서 물을 방류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그리고 바다와 높이가 같아지게 되면 D-2에도 동일하게 반투과성 분리막을 설치해서,
염분 농도가 낮은 C의 물이 D-2로 배출되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리고 C가 최소 수심이 되면 다시 F를 통해서 바닷물을 유입시키고, D-1 밸브를 열어서,
여과스톤을 통한 민물을 유입시키는거지.
이 과정에서 여과스톤의 최저층의 물이 C로 유입되면서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겠지.
이런 초대형 염분차 발전을 설치하게 되면 조수간만의 차가 적더래도 높은 전기 에너지를 생산할수있지.
조수간만의 차가 작고, 강수량이 높은 지역에는 이렇게 설치하면 되고,
강수량이 높지 않은경우, 규모에 맞게 1000톤 규모의 염분차 시설을 설치해서,
유사한 방식으로 전기를 생산하면 되겠지.
이거는 규모만 키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