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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속상해

쓰니 |2024.02.25 23:13
조회 234 |추천 0

저는 10대 여자입니다.요즘 부모님께서는 자주 싸우셔서 저도 예민해져서 동생을 자주 괴롭힙니다. 오늘 어머니께서 술 먹고 들어오셨는데 갑자기 막 저한테 막 잔소리합니다. 솔직히 전 억울 했습니다. 최근 제가 감기 걸리고 모든일이 안풀립니다. 친구랑 싸우고 동생 때문에 매일 매일 혼났죠 근데 오늘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잔소리 듣고 갑자기 제 가슴팍을 때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너무 아파서 어머니를 밀었습니다. 근데 몇분뒤 갑자기 어이없네 하면서 제 손가락을 꺾었습니다. 근데 이게 정당방위라고 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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