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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급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4.02.27 18:41
조회 124 |추천 0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수질을 1급수로 만들수있는데,


밭에서 비료가 유실되지 않도록 밭을 높이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깨끗하게 여과된 물만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그런데 강 최저층에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물이 흐르면서 강 밑바닥 모래층을 경유하면서, 산소를 공급하는데,


이때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오염 물질이 분해되지.


미생물이나 생물 여과기인 어패류가 많이 있을수록 수질이 깨끗해지는데,


미생물이 영양물질을 흡수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진 물이 위로 상승하게 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내려오게 되지. 부력에 의해서 생기는 현상이야.


민물 조개가 물을 여과해 유기물을 걸러내고, 


농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고,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온다는거야.


이 과정에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그런데 최저층에서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산소 공급이 멈추게 되면 죽음의 강이 되는거야.


이때 여과스톤이 최저층의 물을 여과스톤을 통해, 하류로 흘러가게 하면서,


영양염류를 하류로 흘러보내고,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계속되게 하는거지.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서, 소수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기로 생산된 친환경 재생 에너지로 


나노버블수를 역류시켜서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면 미생물과 생물들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고 오염물질이 계속 제거되는거야.


가뭄철에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산소를 공급하고, 가뭄철이 아니라면 그냥 물을 흘려보내기만 하더래도,


1급수를 유지할수있다는 말이지.


지류로 부터 얼마나 많은 양의 오염물질이 유입되냐에 따라서 산소 공급량이 다르게 결정되는데,


이중보가 설치되면 오염물질과 영양물질이 대부분 걸러져서, 산소 공급량이 줄어들겠지. 


강 밑바닥에 여과스톤을 전부 설치하고,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하면 보가 설치된 강의 수질도 1급수가 가능한거야.


물을 사용하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깨끗해지게 만들어졌는데, 가뭄철에만 직접 산소를 공급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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