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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차이

ㅎㅎㅎ |2024.02.28 00:34
조회 174 |추천 0

27살과 40살의 결혼생활.... 갈수록 현자와 요
제가 없어지고 무너지는 거 같아요
사랑을 받는 것도 아니고.... 1년째 일 안 하며 돈 만원 한 장 없어서 쩔쩔매고 있어요 이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 사후 생활하면서 저축하면서 꾸미고 잘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살아보겠다고 배달이나 하면서 화장품 하나 못 바르고 스트레스받아서 피부 톤 픽칙해지고 살쪄서 퍼진 제 모습에 현 나오는데 거기다 생활력 없고 열심히 살 의지도 없고 게으른 남편 때문에 더 힘들어요...
여기서 도망쳐버릴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요?
갑자기 저 혼자된 느낌일 거 같고 아무것도 못할 거 같고 막 두렵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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