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학벌 속이는 예비 시어머니

|2024.02.28 17:31
조회 8,818 |추천 2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예비신랑과도 사이좋고 예비시부모님께서 저 많이 예뻐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아직까지 탈이 없었는데, 우연히 시어머니가 제 학벌을 속이신걸 알게됐어요. 제가 분교출신인데 본교출신이라고 주변에 말씀하고 다니셨더라고요. 예랑도 어머니가 이러시는지 몰랐다고합니다. 쎄하네요.... 결혼하면 힘들려나요...
추천수2
반대수5
베플ㅇㅇ|2024.02.29 01:37
아이고 뭐 그것갖고ㅋㅋ어른들 다저래요 연봉 세전 1억이면세금다떼고도 1억넘게 받는다더라~ 경기도 직장다녀도 서울서 직장다닌단다~ 학교계약직도 어느학교 선생이다. 교사다. 어린이집선생님도 유치원교사다. 간호조무사도 간호사다 그냥 한국 종특 아줌마들 특징입니다! 주변사람들한테 과대포장해서 자랑하는거...(특히 좀 자격지심있고 못배우신분들이 그럼) 결혼해서 사는데 님대학갖고 시어머니주변에서 왈가왈부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그 듣는 사람들 특징이 또 들으면 다 까먹어요ㅋㅋㅋ 살아가는데 아무지장없어요 이상 15년차 기혼씀
베플ㄱㄱ|2024.02.29 00:31
원래ㅠㅠ 자기 자식이 결혼 잘한다는 걸로 자랑하고 싶어서 삼성전자 판매직도 삼성대기업 다니는 사람되고 자동차 판매직도 기아자동차 다니는 분 되고 그러더라구요~ 넘 신경쓰지마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