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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지 않는 긍정화법 3가지...

키다리아저씨 |2024.02.28 17:41
조회 72 |추천 1



















1. “감사합니다.”
타인에게 칭찬을 받으면
반사적으로 손사래 치기보다
나의 장점을 알아봐준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나의 좋은 점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 
 
2. “그럴 수도 있지.”
상대방이 실수를 하는 등 의도치 않게 난처한 상황이 벌어지면
화를 내기보다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해보자.  
 
이미 벌어진 일,
고칠 방법을 찾아나가자고 말하는 것이다. 
 
3. “정말 좋은데요?”
좋은 것은 좋다고 아낌없이 표현한다.
상대방이 나를 칭찬하듯
나도 그의 장점을 발견해주는 것.  
 
인사치레나 보상을 바라는 말이 아닌
진심이 담길수록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준다. 
 




나를 낮추지 않는 긍정화법 3가지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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