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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봄을 맞이하며..

도칠이 |2024.02.29 10:15
조회 7,479 |추천 98



도칠이랑 놀기..


이 사진 마음에 들었음.


 



도칠이 코? 볼? 뭉개기??


 



본인 얼굴 만지는게 싫어서 반항중??


졸려서 대충 반항하는 중..


 



아직도 완성하지 못한 식빵을 구우며 증명사진 찍어봄.



 



지금 도칠이 기분 엄청 좋고 행복한거임.


왜냐면,


도칠이는 기분좋을때는 배 만져도 아무말 안함.



 



요즘 도칠이가 환장하는 장난감..


 



밤마다 장난감 흔들어달라고 난리임.


 



 




혼자 배뒤집고 장난감 물고 난리임.


 



장난감 가지고 노는 도칠이 모습은 사진으로 남길수가 없음.


열심히 놀고 있어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멈춰버리는 아이...


도칠이는 카메라와 얼음땡 놀이하는것 같음.


 



카메라로 본인 모습 찍으면서 장난감 흔들면 가차없이 사라져버림..


 



이불밖으로 살짝 나와있는 도칠이 엉덩이??


꼬리는 어딘가에 감춰뒀음.



 



오늘은 어떤 귀여운 모습으로 자고 있나?


이불속에서 자고 있길래 이불을 들춰봤음.



 




서서히 보이는 길쭉한?? 도칠이 등태..??


길게 자고 있음.


재주도 좋음..


아직도 키가 크고 있나봄.


갈수록 길어지는 도칠이...




 



이불속을 좋아하는 도칠이..



 



따뜻한 바닥에서 본인 몸 찜질하는 도칠이..



 




곤히 잠든 아름다운?? 도칠이..



 



집사가 깨웠음..


 

추천수98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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