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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봄 일상이야기들..

도칠이 |2024.03.27 09:41
조회 6,006 |추천 83



3월 봄인데 꽃샘추위로 추워서 배 찜질할려고,


집사 준비중인데 본인이 더 좋아함.


도칠이가 사랑하는 물건임???


 



도칠이 찜질용으로 선물줬음.


너 다 가져라...


그래서 집사배는 늘 차가운?? 상태 유지하고 있음..ㅠㅜ


 



본인 가지라고 줬더니 좋댄다.


 



명상도 찜질팩 위에서 하는 중..


 



얼굴이.. 정면이 못생긴 도칠이를 위해..


여러분들의 눈을 위해...ㅋㅋㅋ


얼굴 아래로만 찍어봤음..ㅎㅎㅎ


 



요즘 도칠이가 매일밤 환장하는 천원짜리 장난감 흔들 준비중.


 



놀 준비를 함.


 



준비를 마치고 집사가 장난감 흔들기 시작하면,


늘 저렇게 벌러덩함.


멀쩡한 자세로?? 장난감 가지고 놀아본적이 없는듯.. 





잡힐듯 잡히지 않은 파랑색 쥐??


잡힐것 같으면 집사가 흔들어버리는 이상한 놀이??기구??


 



그래도 좋댄다.


벌러덩 저러고 있는거보니 참 좋나보다..


집사 말고 저 장난감이..


 



겨울옷 정리할려고 옷장 제일 윗칸을 열었음.


도칠이가 후다닥 들어감.


 



옷장속에 들어가서 목욕함.


집사는 언제 끝나나 기다려줌.


 



역시 도칠이 행동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카메라뿐임.


사진찍자 후다닥 도망감..


 



뒷통수 보이며 곤히 자고 있는 도칠이..


집사가 피곤해서 장난감 흔들어주지않았더니 삐져서 저러고 자는것 같음.


 



집사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이불위에서 잠들듯 잠들지 않은 피곤한 모습으로..


 



무언가 뚱해있는 표정같음.


 



집사가 맨날 넌 앞모습보다 옆모습이 예쁘다 예쁘다 했더니


집사 말을 알아듣나봄.


앞모습을 뒤로한채 옆모습을 보여줌.


 



좌측 우측 옆모습 모두 보여주는 효도하는?? 도칠이..


 



외출했을때 어쩌다 개를 만지고 왔었음.


그랬더니 집사 손을 평소와 다르게 깊히 탐색함??


 



본인과 다른 무언가 다른 향기에 취했나봄.


 



도칠이 혹시 개냄새를 사랑하나?? 싶었음.


집사 손가락 향기에 너무 심취되어있음.


 




스크래쳐가 상당히 커서 


등치가 고양이 치고 꽤 큰?? 도칠이가 들어갔음에도


공간이 남음???



 



"나 이뻐요?"

"나 졸려요.."


둘중 하나를 표현하는것 같음.


 



아, 정말 옆모습 너무 사랑스럽다.. 

추천수83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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