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공천 파동 분신자살에서 느끼는 점
핵사이다발언
|2024.03.02 22:23
조회 1,164 |추천 2
이번 국민의 힘의 공천 파동은 꽤 여파가 크시군요.
국민의 힘의 공천 파동에서 분신자살이 벌어졌네요.
아니 객관적으로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하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왜 분신자살을 했을까요?
"옆에서 니 이번에 꼭 해줄게. 무조건 믿고 따라라."라고 하면서 많이 이용해 먹다가 공천 탈락되니까 억울해서 하는 짓이거든요.
그게 부산경찰관이 한 짓이다.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놓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자신의 수사할 것은 계속 이어나가고 그러니까 와 닿지가 않거든요.
너네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다고 해서 나라를 완전히 다 망하게 할려고 하고 공공기관 시험 한 반을 완전히 박살을 내서 언론에 나오게 할려고 하고.^^
억울해요? 그게 너네 부산경찰청 경무관이 느끼는 기분일텐데.
그래 짭새야. 너네 경찰고위직 딸들 안 역였으면 그냥 다 터트릴려고 했는데 갑자기 경무관 딸이 수사를 받으면 평생 결혼을 아예 못 하고 사회적 평생 낙인이 찍힐까봐 이래 된거다.
아마 분신자살하고 싶을텐데요?
그래 그러니까 그런 수사를 해 왔으니 또 다른 경무관이 구속이 되고 교도소에서 살고 그러지 않으냐.
원래 나도 자살을 해야 하는 일인데 인내하고 참고 여기까지 온거다. 그러면 경찰청은 왜 그렇게 무리하게 수사를 했을까?
아마 내가 확신을 하는데 너네 범죄저지른 여경들 때문에 한번 크게 터진다고 예상 했을거다.
아마 부산경찰청에서 예전에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시위할 정도로의 시위가 벌어지는 일이다.
쟤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을거 아니니.
그러니까 니가 말한게 있잖아.
"니가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
니가 말한 실언이다.
부산 경찰이 저렇게 국민의 힘의 공천파동으로 분신자살 같은 사건을 벌이게 해놓고 시민들한테 도와달라한거고 그 사이에 부산 총경이 작년과 올해 2월까지 6명이 비리가 터진거다.
시민들은 짭새 말은 다 사실이거니와 생각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