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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이 완전히 개작살이 나고 이혼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03 01:54
조회 85 |추천 2

참 내가 이런 개같은 말은 절대로 안 할려고 했다.

부산경찰청과 부산지검이 큰소리 쳐도 여유를 부리는 이유는 일단 명단은 확보했다는 겁니다. 특정을 한 상태라는 거죠.

그런데 문제가 뭔지 압니까? 그게 대한민국에서 정말 유명한 특수부 검사의 마누라이고 일반 검사의 마누라이고 경찰관의 마누라라는 겁니다.

어느 한 경찰청에서는 이미 걔내들을 낙인을 찍어 논애다.

그러면 니 같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니?

"내 같으면 평생 보복하겠다." 이게 번쩍뜨이는 말인가요?

내가 잘못이 아니라 그 마누라가 원래 그런 여자들이라는 거다.

나는 대한민국 검사면 세상을 다 아는 줄만 알았고 정말 세상을 깊이 알고 있는줄 알았지만 자신분야에서만 전문가였다.

그래서 나는 그런 여자들이 목숨걸고 말하는데 하나도 부럽지가 않았던 것이다.

열심히 사세요. 너네 같은 인간들 때문에 나라 다 망하게 해야 하는거다. 건들 때마다 대통령 계속 탄핵 당하게 만들어 놔야 하는거다.

내가 경찰관과 검사의 특성을 모를까요???^^

윽박지르고 연필 부수고 비아냥되고 그러는데 경찰이자 검사다.
그런인생을 30년을 살아야 되는거다.

저의 탓하지 마세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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