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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다른 경무관 한명이 못 나오실걸요?

핵사이다발언 |2024.03.03 21:00
조회 48 |추천 2

부산경찰관님^^ 당신은 정당하게 수사를 하는거 같지만 지금 당신은 여러 기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계세요.

혹시 그게 당신의 정당한 기준에 따라 절차에 따라 하시는거 맞으세요? 그런데 왜 여러 사람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신고는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래도 당신이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세요?

너는 잘 사는 애를 일부러 망치게 해서 내가 잘했다고 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안 밝혀지니까 그냥 때려패서 망신주기 수사를 하려고 했는데 결국 때려 패서 "YES"를 외쳤는데 니는 "제말 맞지에? 저 새끼 저런 놈입니다." 라고 할려고 했는데

그 과정을 보니까 이 경찰놈들이 이렇게 하는 놈들이라는 걸 부산시민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보게 되었고 시민들 조차 왜 그 경찰청 고위직 딸년들이 미아리 텍사스 짓을 하게 된 것을 충분히 잘 이해 하게 된 것이다.

차라리 그렇게 해서 밝힐려면 그냥 밝히지 말고 포기하든가 다시는 그렇게는 밝힐려고 하지말거라.

너는 그런 습성이 너무 남아 있고 30년을 그런 짓을 하기 때문에 집에 가면 마누라 자식한테도 그러는거다. 그러니까 그 마누라가 못 참고 이혼을 하자는거다.

잘 생각해보거라. 남편이 12시까지 매일 야근을 하고 범인을 잡아주고 국가를 위해서 일하면 마누라가 감동을 받아서 12시까지도 기다리죠. 그런데 왜 이혼을 하겠니? 니가 범죄자들한테 하는 그행동이 습성으로 남는거란다.

나는 그때 느꼈습니다. 경무관 딸이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혹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논리를 주장하고 싶나요? 그러면 부산지검 여검사의 딸은 왜 또 범죄를 저질러서 이런 난리를 부리시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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