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도박도 못한 증거도 무시하는 부산경찰
핵사이다발언
|2024.03.03 21:32
조회 122 |추천 2
내가 볼때 우리 부산경찰은 마음 속으로 뇌에 세뇌를 심어놓은거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 부산경찰관 중에 한명이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데 바로 옆에 전 불륜녀가 근무하고 있는데 나는 모르는 놈이라고 같이 일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냥 쌩까고 그냥 쌩까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거죠.
당신들은 수사를 한 적이 없는가요? 심지어 그 경찰청 핵심간부가 나한테 들켜서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그 경찰청 핵심간부의 이름을 검색하면 내가 찍어놓은 사진이 그대로 누출되어 있습니다.
이제 그 사진은 평생영구보존으로 남기 때문에 당신은 무조건 수사를 한게 되는 겁니다.
너네는 이제 다음과 네이버, 구글의 검색기능까지 부정하고 있는겁니다. 참으로 안타깝도다.
제가 빼도박도 못한 증거를 가지고 말하는데 아니라고 부정하는 건 뻔뻔한거고 그런 뻔뻔함을 가지고 집에가서 자녀들이 바로 커주는 마음씨 때문에 그런 모습 때문에 자녀가 사고를 친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그 경찰관은 둘 중 하나입니다. 첫번째는 그 수사총경이 진두지휘를 하거나 두번째는 그 딸이 범죄사고를 쳤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수사총경이 진두지휘를 한다면 그 경찰총경은 자기 보다 높은 경무관과 전직경찰청장 딸을 자신이 처벌을 해야 하는 걸 잘 알겁니다. 그럴 각오가 되어 있으면 그 총경은 경찰구내식당에서 밥도 안 먹어야 하고 내가 경찰조직을 위해서라면 무조건 처벌을 각오해야 하는 겁니다.
그 총경이 수사발표를 해야 하는데 불가능하죠. 그게 아니면 그 자녀가 범죄에 연루가 된 겁니다.
너는 그 사람이 이렇게 증거를 토대로 강한확신이 있는데 그냥 망신주기수사를 하면서 크게 외치게 한거였다.
그래서 부산 롯데호텔이 있는 그 거리에서 부산에서 어느 그 누구도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고 큰 소리로 세상에 다 알렸던 겁니다. 사고친 여경실명을 거론한다고 하니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도망을 갑니다.
제가 볼때는 청와대에서 막고 경찰내부가 사고가 텨져 있던 겁니다. 이것만 밝히면 되는 겁니다. 청와대에서 사고가 터져 있던 걱인가 아니면 경찰내부의 사고가 먼저 텨져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가의 문제만 밝히면 되는 겁니다.
둘 중 하나는 분명히 큰 사고를 쳤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 지라도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라고 하면 표정관리가 안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떤 미췬X이 그런 소리를 하죠.
"니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이게 경찰관이 해야 하는 말인가요?
"우리 진짜 죽을 각오해야 한다."
너네는 그 정도 터질각오를 해놓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