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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보다 못한 아빠라는 사람

쓰니80 |2024.03.04 01:47
조회 177 |추천 2
아는 언니 이야기 입니다.



우선 작성하기 전에 하늘에 있는 언니



부디 행복하길 , 아이들 걱정은 하지마요.



그리고 언니의 힘든 그 생을 위로해 주시길 바래요



소각장 으로 가야할 그 사람은



어떤식으로든 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언니는 5년전에 신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두아이의 아빠라는 가면을 쓰고, 아내의 믿음을



이용해 자신의 바람을 철저하게 속여,

자신의 사랑을 위해 아내를 기만한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작성합니다.



5년전 두아이의 아빠인 미스터 Lee씨



가 아내에게 제한을 합니다.



자신이 사업상 베트남 에 가야한다



그곳에서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막상 일이 잘못되어 지금일구어논 재산에



압류등이 들어오면 ,우리 전부 망하는 거니,서류상



이혼을 하자 ,지금 집 아내인 언니 명의로 바꾸고,



자신이 베트남 가면,당장 생활비를 줄수 없으니,



가게하나 차려 서 생활을 해라.



그래서 이혼을 성사 시킵니다.



(중간에 어떤 사탕 발림이 있었는지 저 또한 의문을



던져 물어봤으나 ,언니는 그 당시 그 모든걸 믿었다고



의심 자체가 없었다고, 만약 의심이 들었다면 자기는



그런 선택을 안했을 거라고 했어요 )



그후 일년정도는 남편이 한국에 왔다하면서,



애들 데리고 쇼핑,시댁을 가겠다 했어요



언니는 가게일 때문에 같이 할수 없으니,



아이들과 아이들 아빠만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동안 전화 하면,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고



외근이 많으니 통화 어렵다 했고,언니는 그말을 믿고,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고 전화를 하면 안받으니



생활비 또한 한푼 안받고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코로나 터지고 ,수차례 걱정되어 전화를



했으나 어느날 부터인가 수신차단이 되었다고



무슨일 생겼나??? ,진행 하던 사업이 어려움에



처했나?? 걱정스럽게 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 작년부터 운영하던 가게가 어렵게 되면서



신랑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연락을 취해도,수신거부로 도움을 요청할수 없었고,



그 이후 언니도 느낌이 이상했는지,



작년 7월쯤 큰아이 이름으로 아빠 거주를 확인할수



있어서 확인 했습니다.



오전에 언니가 대성통곡 하며, 전화로



아이 아빠가 이혼한지 (숙려기간 종료,정식이혼성립)



5일 여만에 혼인신고, 자녀출생신고,거주지 또한



아산(둔포)라면서 그러면서 대성통곡 했습니다.



(베트남 출국도 안했어요 사업장 아산에 계속있었어요)



정말 어떡하냐며 ,자신에게 아이들에게 이럴수 있냐며



그날 충격은 온전히 언니 혼자 감당해야 할



쓰나미 같았으니까요.



그 후 언니랑 변호사 만나 자문도 구하고



소송준비도 하고,(아이들이 살아야 하니까요)



그러던중



언니 가게가 더 힘들어 지면서

점점 운영하던 가게도 안열고
전화도 안받고
스스로 동굴로 들어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 언니가 스스로 자신의 이쁜아이들을



두고 생을 내려 놨습니다.



언니가 응급실로 실려가던 그날



작은아이가 혼자서 3시간을 버티던 그날



제가 아이 아빠에게 문자로 사정 설명을



하고,전화를 40여통 하였으나,나타나지 않았고



장례식장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아이들은 상속포기 절차를 위해



친권을 회복 한 아빠를 만나, 상속포기신청



만 해주고 ,친절한 가면을 쓰고.



아이들을 챙길거 처럼 행동하더니,



두아이 거처 (자신은 다른 부인하고 자녀2명이 있으니



같이 살수 없다 설명함) 보호소 가야하는데 (어쩔수 없이)



큰아이가 아빠에게 이야기 합니다.



"아빠 보호시설은 동생이랑 같이 살수 없으니



저희 둘이 살수 있는 방 하나만 얻어 주시면



제가 알바하면서 아빠한테 피해 안가게 알뜰 하게 살게요


동생이랑 살고 싶어요 잘할게요 아ㅃㅏ 힘들게 안할게요 "



이 쓰레기는 그 이후 잠수탑니다.



아이들은 결국 보호소로 입소했습니다.



아이들 입소시 친부의 서명이 필요한데 시청 전화는



잘 받습니다.



아이들은 입소했어요



속상해서 ,너무 화가나서 어디다 이야기 할곳도



없네요



부디 언니의 명복을 같이 빌어주세요







미스터 쓰레기씨

당신 사업 @@ 제조하는

회사 잖아 ~~(탕정 삼성도 들어가잖아 )

사장님 이신 미스터 쓰레기씨

단돈 십만원이 없어서

큰아이 통신비, 작은아이 통신비도

말도 안되는 핑계되며

안주니 ~~

그리고 지금 가정 (두자녀)

입에는 따스한 밥과 반찬 먹여줄

돈은 있어도

너의 욕심 으로 버려진

그 두아이 밥,반찬은 걱정이 안되나 보다^^

잘살지마 !!

사업 잘되나 보자!!!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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