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명절때마다 저보고
요즘 며느리는 한번을 가르켜주면 알아서 잘한다던데..
아직 제사음식을 못한다고 잔소리들어요.
못하면 회사그만두고 요리학원이라도 다니던가
자기때는 요리학원도 없어서 시어머니하는거보고
눈썰미로 배웠다네요.
요리학원 다녀도 시어머니처럼 하는방식이 틀린데.
배운다고 시어머니처럼 맛있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왜 제사때나 명절 음식준비할때마다 예민하게 잔소리를 하는지
거기다가 자기가 하는말을 잔소리로 듣지말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