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위에집이 이사왔을때부터 시작해 약 8년동안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침 부터 발망치는 기본이고요 “드르르르륵 드 ㄹ 르르으르ㅡ륵”하면서 의자 끄는 소리도 심각합니다.
어떨땐 10시~11시에 청소기도 돌리고요 골프공 떨어트리는 소리 등등 정말 이젠 화나는 것을 넘어 미쳐버릴거 같습니다.대 걸 래로 천장을 쳐봐도 하나 달라지는게 없습니다.근데 또 올라가서 뭐라뭐라 그러면 법적으로 문제가 됀다고 그래서 어쩔 도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느날은 너무나도 씨끄러워 관리실에 문의를 했더니 다음날 저희 집 문에 종이를 붙여두었더군요. 내용을 요약하면“저희도 그쪽 집 TV소리랑 떠드는 소리 때문에 고통 받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집은 시끄럽게 안했거든요” 이거 보고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 TV 소리는 (최대)100 까지 있는데 항상 7~8 아니면 9~10 정도 합니다.
하다하다 ”소음 유발 기계를 천장에 붙일까…“라고 생각 하기도 합니다. 정말 미칠거 같은데 어떻게 법적으로 처벌할수 없나요…
방법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