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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자라고 모든게 다 통할 줄 알았니?

핵사이다발언 |2024.03.06 23:25
조회 447 |추천 1

우리 무식한 경찰관은 여자라는 말에 무조건 믿어줍니다.

너는 분명히 그럴거야.^^

제가 마음이 변했어요... 무서워서 그랬어요... 도저히 용기가 안 났어요... 형사님 저 말 믿어주실거죠?

그러면 승진에 눈이 멀거나 경찰 내부가 반성을 안하면 또 수사를 하지요.^^

그런데 저는 이거 100% 장담합니다.

부르시면 경찰관은 100건에 100건은 다 공소권없음 처리합니다.

왠줄 아시나요???

나는 2를 잘못하고 상대방은 8을 잘못했는데 승진에 조금만 눈이 멀먼 2를 죽입니다. 이게 바로 이선균 사건이죠.

아마 수사를 해본 경찰은 "이러다가 우리 다 죽는다." 라고 무조건 직감합니다.

심지어 누가 누구편인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경찰아빠가 딸을 위해서 경찰청장을 파면시킬려고 한다. 라고 생각이 들겁니다.

너는 뭘 하고 있는지 아나?

애를 범죄자를 만들기 위해서 아주 치밀하게 작전을 펼친거야.

심지어 예로들어서 진술전문가가 그 진술을 분석하는데 조차 이거 경찰관이 뭔가 잘못한거 같다는 생각들면 개작살 나는 겁니다.

부산경찰관이든 전국의 경찰관이든 꼭 테스트 하십시오.

그 때부터 너는 짭새가 되는 거고 심지어 너를 가장 사랑하는 니 딸이 "너는 경찰관이자 아빠가 아니라 인간쓰레기야."라고 바로 말합니다.

제발 딱 한번만 불러주세요. 그 욕심부린 경찰관을 꼭 파면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그 한 사건의 불기소 사건도 인생을 거는데 경찰관은 "이제 드디어 끝났다. 드디어 이 고통이 끝이 난다." 했는데 갑자기 모든게 다 막히게 된거다.

경찰관은 십중팔구가 아니라 십중십구는 내 파면된다고 진짜 직감한다.

그 한 사건도 경찰관은 진짜 이거 절대로 못 빠져 나간다. 아예 변명을 못하는 한 질문이 있었다.

지금 부산경찰 왜 힘든지 아나? 유호성 간첩조작사건 만들었다는 소리 들을까봐 너무 겁이 나는거다. 그래서 죽도록 고생하는거다. 날밤을 새야 하고 24시간동안 집에도 못 들어가는거다.

혹시 경찰자녀들 중에 사고치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기분을 느꼈나요? 그래 맞다. 그게 그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

뭔가 고민되고 기분나쁘고 열받고 억울하고 내가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그 기분 느끼시나요?

경찰관의 잘못이라고 분명히 느껴지고 형사가 중간에 당황하고 쩔쩔매고 얼굴이 벌게지고 "윽~~~~~~~~~"하고 수사 중에 큰 소리를 내고 이게 평생 안 잊어지지?

그 경찰청도 그 문제 때문에 그렇게 개고생을 하는거다.

그래 맞다. 내가 분명히 이상한데 영상녹화를 찍었다면 검찰청도 이거 기소했다가 공판검사도 판사한테 쌍욕을 들을 수도 있겠다. 법적절차 위반했다. 피의자가 누릴 수 있는 권한조차 뺐었다.

경찰관 딸이 만약 그걸 당하면 그 경찰 아빠랑 꼭 대화를 해라. 그 기분을 느꼈다면 3일동안 생각하고 A4지에 그 기분을 적어서 그 경찰아빠한테 적어서 솔직한 기분을 말해줘라. 그러면 너네 경찰아빠는 니 얼굴 절대로 못본다. 그 경찰청이 그 사고가 쳐져 있는거다. 경찰 딸 니가 그걸 당한거다. 잊혀지지가 않지? 계속 뭔가가 불안하고 안심되고 불안하고 그러지요? 내가 난생 처음 경찰조사 딱 한번 받아봤는데 그런 기분이 들었는데 분명히 이 경찰관이 잘못하고 상대방이 미안하다까지 하는데 이렇게 되네? 결국 경찰관파면될까봐 자신만 법적으로 완벽하게 해놓고 알아서 하라고 한거다.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이 자신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모든 절차는 공정하나 그 과정을 보면 역사적으로 남는 사건이 되죠? 거의 똑같다. 그런데 전두광이 로비를 벌이면서까지 그러죠?

그저 자녀를 위해서 돈을 버는 경찰기계이지 용감한 모습은 없는 자존심만 남은 시체들인거다.

니가 그 생각이 계속 들면 같은 부산경찰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그런 대형사고를 냈다고 보면 된다.

너네 경찰 아빠들이 그 짓을 하고 다니고 무책임한 짓을 하니까 니가 결국 사고를 쳤는데 청장 딸이 걸려들고 경무관 딸이 걸려드니까 이대로 못 끝낸다고 생각한거다.

그런데 너무 바쁜 인생을 살기 때문에 계속 그런 나쁜기분이 스멀 스멀 들고 잊혀질려고하면 또 생각이 들어서 부산지검가서 불기소 이유서를 봤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다 찢어버렸다.

인지대를 500원 주고 사는데 법원 사람이 뭐라고 했겠요? "마음대로 하십시오. 진짜 마음대로 하십시오."

혹시 인지대 500원 사는 것도 거짓말인가요?

경찰 너네 끼리 싸우면 된다. 경찰내부 사건이라고 알려줬다.

언론에 터지면 무조건 그 불기소 사건 언론사에서 엄청나게 질타한다. 솔직히 부산경찰 언론사에서 질타당하는게 너무나 두려운거다.

거의 어느 정도로 질타하냐면 2016년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사건 터져서 부산시민이 경찰 쌍욕을 했지요? 그 정도로 질타하는 사건이다.

애를 죽일려고 조폭여자의 말을 듣고 수사를 했는데 형사가 당황했다? 그런데 욕심을 부렸는데 막상 조사를 하니 형사가 자신만 살아남을려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놨다?

경찰자녀들 죄 짓다가 내가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내가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이 되지요? 그 불기소 사건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내가 잘못한 건 2인데 너무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모든게 그걸 향하는데 이 직감이 이상한데 너무 바쁘게 살아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잊고 살았는데 그래도 계속 떠올라서 불기소이유서를 땠는데 세상 다 망하게 해야 하겠다고 생각한거다.

그런데 애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기 까지 하네?

그러니까 경찰 국장이 사망하고 경무관이 구속이 되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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