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1년정도 인스타,넷플릭스,쿠팡,쿠팡플레이,유튜브 프리미엄 등 제가 결제해서 쓰는 플렛폼이나 앱들을 본인 핸드폰, 집TV, 본인 아이패드에 연결해서 계속 쓰는 상태였습니다 아이디도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본인이 달라고 해서 공유해서 쓰는겁니다 이번에 헤어져서 싹 다 로그아웃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거 쓰는게 그렇게 아깝냐고 본인 지인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저만 쪼잔한 사람 만들고 추잡 더러워서 안쓴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맞나요 ? 인스타도 본인 핸드폰으로 로그인 되어있어서 제 아이디로 지인한테 디엠오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저한테 연락합니다 너 이거 무슨 소리냐는 식으로
저는 아이디 공유받은것도 없이 해줄만큼 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쫌팽이 만드니깐 기분이 개_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