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질문입니다.
아들이 결혼식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저랑 .시어머님(아들 할머니) 한복으로 하는데
저희 친정엄마 (아들 외할머니)도 한복을 같이 입는건가요
참고로 저랑 시어머님은 한복 웨딩홀에서 대여로 하는겁니다.
친정엄마도 해야되는거면 시간이 촉박해서 질문드립니다 ㅠ
친정엄마가 지금 아버지 병간호로 요양병원에 (친정엄마는 건강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요양병원 계시는데 간병인이 맘에 안드셔서 직접 간병중이십니다 )계셔서 제가 잊어버린듯합니다 ㅠㅠ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아..왜 이제서 생각이 난건지..욕하셔도 좋습니다 ㅠ
외할머니는 참석안해야 잘사는거라는 그런글도 보이던데 그건 말도안되는듯하고요
내일이라도 당장 한복을 사이즈 재고 대여하는게 맞는거겠죠?
친정하고 거리는 두시간거리입니다 저나 시어머님하고 같은곳에서 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