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태인데....
일 그만둘 거 같은 불길한 예감도 들고....
어떡하지.....
이건 달달한 간식으로도 다른 무언가를 챙겨줘도
안될 듯 하다.,
내가 남친이였으면...
주말에 바람이라도 쐬러 다니고
그녀가 좋아하는 음악플리 들으면서
그녀가 가고싶다던 바다도 가고
유명 카페 찾아서 그녀가 좋아하는 달달구리 디저트랑 항상 마시는 그거도 먹이고 할텐데....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나한테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