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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높다는것이 의미하는것.jpg

GravityNgc |2024.03.09 10:11
조회 311 |추천 0

 

금리가 높다는것은 그 만큼 화폐가치가 낮다고 할수있어.


화폐가 너무 흔한거지. 


그래서 물가가 상승하는데,


금리가 낮다는것은 화폐가 그만큼 귀하다는거야.


디플레이션 국가에서는 그래서 금리가 낮지.


돈이 시장에서 돌지 않으닌깐, 


금리를 인하해서, 은행에 있는 돈을 시장으로 유통시키는데,


예금을 유통시키는거지.


금리를 낮춘 상태에서 대출규제를 풀어 시장내 돈의 가치가 낮아지게 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인플레이션이 생기는데, 그러면 금리를 인상해서,


시장내에서 유동성을 조절하겠지.


사실 경제에서 금리라는게 인간으로 치면 심장박동수라고 할수있는데,


대출 규제를 풀어서 시장내 돈을 유통시키고, 금리를 인상하고, 


정리되면 다시 대출 규제를 풀고 이렇게 와따가따 해야 피가 모든 곳에 골고루 돈다는거지.


그런데 대출 규제를 막고, 무리한 경쟁으로 생산성이 낮아지면 시장 유동성이 낮아지게 되고,


시장내 돈이 귀해지닌깐, 금리를 인하하는거야.


돈을 벌수있는 기회를 늘려주고, 기회를 못 받은 계층에게는 복지라던가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든다던가 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익 창출 기회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한정된 자본을 세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투자한 국가와 복지를 선택한 국가를 보면,


복지를 선택한 나라는 자원을 보유한 나라임에도, 화폐가치가 하락해서, 


높은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경제가 침체되었지.


미국이 돈을 무작정 풀게 되면 달러가 흔해지는데, 


그러면 기축통화로서 가치가 사라지겠지. 달러 가치가 계속 하락하닌깐,


그래서 금본위제를 했었지. 


결국 시장의 금리를 결정하는것은 정부의 통화 정책과 외국간의 통화 정책, 외국간의 무역등 


경제적 상황에서 비롯된다고 할수있지.


정부가 무리하게 통화를 유통시켰을때,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데, 금리를 인상하지 못하게 해서,


인플레이션이 오고, 외환이 다 빠져나가면 디폴트가 발생하겠지.


한국의 유동성을 늘려 금리가 8%~11%정도가 되면 


화폐가치가 매년 8%~11%씩 떨어진다는것을 의미하는건데,


이러면 일자리는 많이 늘어나겠지만, 


현재 월급 150만원으로 누릴수있는것들은 400만원에서 800만원 벌어야 누릴수있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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