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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 어찌해야하나요?

시어머님.. 아들한테 하루 빠짐없이 모닝콜,알람 처럼 전화하십니다.

거부,거절 못하고 다 받아주는 아들.

아들놈은 집안 상황 다~ 시어머님한테 이야기 합니다.

부부싸움 내용까지도 다~ 보고 합니다.

시댁 단톡방에는 시어머님이 우리아들 무시하지말라고 슬프다고 올리시고

어제는 내아들들이 뭘 잘못하고 사는건지 대단한 며느님들이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보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댁에 아~무말 안합니다. 할도리만 하고 삽니다.

이말을 들은 아들은 어른이니까 이렇게 해도 된답니다 ..

어른이니까 이런말도 하고 저런말도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지랄을 해도 안되고 무시해도 안되고 이런 남자 어찌 해야하나요?


추천수25
반대수3
베플남자ㅇㅇ|2024.03.11 15:19
저런 시어머니와 남편이라면 돌려보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진작 반품하시지 그랬어요... 저런 문자 받았는데 아무렇지 않은 남편 절대 제정신 아닙니다.
베플남자제댓글은요|2024.03.11 15:48
네 반품합니다. 책임지고 가져가세요 라고 하시고 이때가 조상님이 쓰니에게 내려준 기회이니 어서 탈출하십시요. 나중엔 어떤걸로 꼬투리 잡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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