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아들한테 하루 빠짐없이 모닝콜,알람 처럼 전화하십니다.
거부,거절 못하고 다 받아주는 아들.
아들놈은 집안 상황 다~ 시어머님한테 이야기 합니다.
부부싸움 내용까지도 다~ 보고 합니다.
시댁 단톡방에는 시어머님이 우리아들 무시하지말라고 슬프다고 올리시고
어제는 내아들들이 뭘 잘못하고 사는건지 대단한 며느님들이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보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댁에 아~무말 안합니다. 할도리만 하고 삽니다.
이말을 들은 아들은 어른이니까 이렇게 해도 된답니다 ..
어른이니까 이런말도 하고 저런말도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지랄을 해도 안되고 무시해도 안되고 이런 남자 어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