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똑같이 애 둘씩 키우고
그 언니는 3살차이
전 연년생이요..
둘째끼리동갑이에요
질투나거나 이런건 진짜 아니고요
잘사는 이언니가 왜이리 부러울까요
우리 남편도 자상하고 착한데
이 언니 남편도 그래요 남편들 벌이도 비슷한데 언니는 친정이 정말 잘사나봐요..
친정부모님이 언니네 가족데리고 두달한번은 해외나갓다와요 뭐 멀고 그런곳은 아니고 제가 아는것만 해도 작년에 도쿄만 5번은 넘었고.. 일본도 지역마다 가고있어요 쓰라고 카드도 줬는지 끼니마다 고기는 기본이고 저희가족은 먹기도 힘든 대게니 킹크랩이니 제철회니 먹으러 다니고.. 가끔 저희도 불러서 사주는데 저 35평생 킹크랩 처음 먹어봐요 너무 달고 맛있었어요 8명 해서 대게나라 가서 85나왔는데 언니가 사줬어요 연말이라구요
저도 그래서 애들 옷 사줬는데.. 전 보세로 사줬어요.. 위아래 해서 7만원정도 하는거 큰애 작은애 사줬아요.. 저희두 힘들게 사는건 아닌데 그냥 참 그랬어요 언니네는 봄에 또 대만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