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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의 작전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줄까?

핵사이다발언 |2024.03.11 23:00
조회 1,013 |추천 3

1. 변호사는 변호를 죽어도 안 맞아 준다.
2. 어느 누구한테도 호소할 사람도 없다.
3. 옆에서 경찰관이 말 다 듣는다는 거 안다. 절대 허튼 소리 못한다.
4. 가족이 그 사실을 뒤늦게 알면 바로 뛰어 내려 죽는다. 저렇게 개고생을 하는 지 몰랐다.
5. 면접이 떨어진 것이 경찰관의 인위적인 떨어트림이었는데 그 부모는 실력이 부족해서 떨어진 줄 안다.
6. 정신병 약을 안 먹어도 되는데도 먹어야만 하는 상황이 비참해진다.
7. 심지어 이 약을 지어주는 사람한테도 말을 못한다.
8. 스스로 하나씩 깨우쳐 가야 한다. 여러 사람들한테 다 물어서 어느 정도가 사실이고 어디가 가짜인지 구분해야 한다.
9. 나는 정신병에 걸렸는데 또 그 욕을 하는 사람들을 참아내야 하고 그 욕을 하는 사람이지만 또 생각을 해서 욕을 들어가면서 다른 사실을 알아내야 한다.
10. 그렇다면 반대로 이 사람이 이런 실낱 같은 믿음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거의 1%의 가능성 밖에 없는데.... 이러면 다 죽는데....

그의 믿음과 신념 그리고 대적관을 이기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없는거다.

빨갱이라고 낙인을 찍은 사람보다 빨갱이라고 찍혀 있는 사람이 더 신념과 투지가 대단한거다.

왜 그 사람이 말 한마디 하면 뼈에 와닿고 그 마음을 울리는지 아는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경험을 혼자서 다 해봐서다.

그러면 그러한 의지와 신념 그런 인내는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가?궁금하면 500원이다.^^

다 버텼다. 대통령 탄핵당했다. 절에가서 1년동안 생각해보고 싸워라고 하는게 장난 같았어요?

허언증 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

무슨 뜻인지 아나?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이런 일 벌어지면 안되는거다. 그런 마음 때문이다.

경찰관들 자신의 잘못이 큰데 자신의 아들 딸이 범죄에 엮인 문제니까 국가를 생각하지 못했던 거다.

나는 어느 변리사가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나는 대학때 공부만 해서 서럽게 우는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한다. 너무나 절실히 공감을 했다.

그런 마음의 애를 서울에 중무장을 하고 가는 애를 확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판정나니까 결국 쓰러지고 정신적 상해가 걸리는거다.

그래놓고 하는 말이 더 대단하다.

"니가 무슨 사법고시냐? 니는 그냥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하든지 식당에 가서 설거지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그날 부터 대한민국은 망하기 시작하고 대통령은 탄핵당한다.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님!! 한번 1대1로 싸워볼래요? 너도 혼자서 버터야 하면 pD4첩에 나와서 혼자서 폭로를 하면서 울어야 할거다.

대한민국 국정원 면접 봐도 합격하겠다.

대한민국 국정원 면접에 합격할 정도면 대통령의 잘못인거다.

대통령 친인척 문제인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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