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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도 없는 수사를 계속 하니까 힘든거야.

핵사이다발언 |2024.03.12 22:00
조회 193 |추천 3

너는 수사를 하는 명분이 뭐야?

아침에 편의점에 출근을 하는데 당당하게 걷는 경찰관 한명을 본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진짜 마지막 자존심만 남았다고 생각든다. 당당하게 걷지만 헛발질을 하고 얼굴은 완전 씨뻘게져 있는데 고개를 처 박지만 내 앞에서는 당당한 척 걸을려고 노력한다.

너네 조폭하나 믿고 수사했다가 대통령 영부인이 욕을 먹었는데 고소조차 안한다.^^

무슨 사고쳤냐? 내가 볼 때는 진짜 어마어마한 사고를 쳐서 대통령실에서도 아무런 말도 못하는거 같다.

부산경찰 하나 때문에 대통령실 영부인까지 욕먹어야 하느냐?

그런데 부산경찰청은 나를 소환하지 않는다.

왜 그런지 아나?

청와대에 비밀문건 하나 있을거 같다.

얘 때문에 박통 대통령실 정관계 인사 전부 다 구속되었다는 거 알려질까봐 너무 겁이 나는거다.

나는 확신하는데.... 이래도 안 잡는다. ㅠㅠㅠ

경찰청? 진짜 완전히 초토화 되는 사건인거다.

그러길래 누가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렀다가 진짜 끝장났다고 수사하라고 했습니까?

자존심만 남은 시체들아. 그 마지막으로 자존심만 살았는데 그걸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너네를 보니까 안타까웠다.

그게 진짜 마지막 자존심인거다.

반성을 하려면 먼저 인정을 하면 된다.

그러면 너는 내한테 왜 솔직한 말을 하라고 했니?

내가 그냥 넌지시 한번씩 해봤다. 경찰관 진짜 얼굴 완전 시뻘게요. 그 정도 벌게지면 집에가면 녹초가 되서 한 동안 일어나지도 못하겠다.

처음부터 경찰청이 엄청난 부담을 안고 수사를 한 것이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경찰관은 내부 문제를 이미 알고 쉬쉬했을 수도 있다. 왜냐? 그 여경들은 범죄자인데 경찰로는 뽑았고 짜를 수 없었던 거다.

지금 경찰관 중에 얘는 혼자 범죄를 저지른 애가 아닌데... 소위 말해서 집단을 이뤄서 죄를 지은 앤데. 어떻게 경찰관이 되었지? 라고 생각한 애가 있었다.

그래서 저 사고친 놈에게 엄청나게 희생해라고 강요했던 거다. 직장 안다녀도 좋고 편의점 알바나 하고 우리는 수사할거 해야 하니까!! 앞으로 그 따구로 하면 대한민국은 무조건 망한다.

내가 예전에 고양경찰서에서 스리랑카인 예로 안들더나. 그 사람은 그저 실수로 풍등을 날렸는데 실화로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인권비하발언이 고스란히 영상녹화로 남아있고 방송되었다고.. 그럴 때는 옆에 저유지도 뿌수고 그 옆에 저유지도 뿌스면 된다. 그건 경찰관이 아니라 국가에 과도하게 헌신하고 승진에 집착한 짭새다. 그런데 그런 짭새의 딸이 사고를 치면 그런 경찰은 또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 말하니까 사람들 다 떨어요.^^"

부산이 이렇게 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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