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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의 불손한 태도 지적

ㅇㅇ |2024.03.12 22:47
조회 11,209 |추천 8
새로 맡게된 부서에 새로운 직원들과 일하다 보면 업무적으로 지시하고 잘못된 점은 지적해야 될때가 있지만 최대한 감정상할일 없기 위해 존대말과 근거를 들어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이 대리는 자신이 어디서 경력이 좀 있다고 아주 거만하고 말대꾸도 하고 부르면 쳐다보지도 않고 답을 할때가 아주 많습니다. 성격같아선 정말 족치고 싶지만 피곤해질것 같아서 참고 최대한 이끌어 보려고 노력하는데 불손한 태도가 이어지네요.근데 그냥 별 의도없이 수준이 떨어져 멍청해서 기본예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종종 강약약강의 태도를 보이는 개같은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러니깐 잘해주면 자기도 잘해야 된다 생각안하고 기싸움에 이길려고 하는 저급한 인간들 보면 너무 피곤하거든요. 같이 일하는게 너무 싫네요. 

예전에 저런류의 인간의 태도를 지적했다가 '제가 언제요??'라는 전형적인 반응을 보여서 아 말섞으면 안되겠구나라고 깨닫고 난 후에 최대한 사무적으로 대하는데 그렇게 해도 피곤한 건 마찬가지네요. 팀장으로 직원들 사기를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언성안높이고 좋게 넘어가는데 돌아이 같은게 눈치가 너무 없어요. 이러다가 한방에 터질것 같아 너무 짜증납니다. 그래도 태도지적은 안하는게 좋겠죠??
추천수8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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