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의 대화 입니다.부부고 각자의 수입에 대해 지출하는 부분이 거의 명확해서나가는 돈은 대부분 일정 합니다.아이 계획도 있고, 분양받은 아파트가 내년초 입주여서필요한 곳에만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생활하고 있어요.딱히 과소비라고 생각할만한 것도 없고요 ㅎ
A : 자영업 / 수입은 모두 저축(가계 대출 포함)B : 중소기업 회사원 /수입은 모두 생활비(관리비 포함)
회사원에 비해 자영업인 A의 소득이 3.5배 이상
내년초에 입주하는 아파트에 가전, 가구 등 필요한 것 사려고B의 급여중 N원을 매달 따로 저축중
이번달 급여가 연말정산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N원이 됨.(저축하던 N원에서 조금빠지는 금액)늘 계산하며 맞춰 쓰던 생활비에서도A의 영업용 차를 바꾸게 되어 필요한 물품을 사게 되어 평균 생할비에서 +가 됨즉 기존 생활비 패턴에서수입은 마이너스, 지출은 플러스가 되었음
그래서 이번달은 N원 저축이 힘들것 같다 이야기 함
A : 이해가 안간다. 저축을 하기로 하였으면 저축을 생각하고 썼어야지.B : 늘 계산을 한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연말정산이 이렇게 마이너스가 나고 지출이 더 늘지 않았냐. A : 나도 지출은 더 늘었지만(차량 교체) 저축은 똑같이한다.B : 너랑 나랑 똑같은 상황이냐?A : 뭐가 다르냐? 나도 지출은 늘었지만 저축은 똑같이 하고 있다니까?B : 그래서 너는 마이너스냐? 마이너스 라서 저축을 못하는 상황이냐? 마이너스가 나는지 아닌지만 대답해.A : 나도 지출은 늘었고 저축은 똑같이 한다니까? 알았어. 나도 이제 마이너스가 되게 만들께.
중간에 A가 다음달부터는 제대로 저축해 라는 말을 하는데한번도 중간에 못넣은적이 없음.위에서 언급했듯 B는 항상 생활비와 저금할 돈을 염두하고 계산하며쓰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예상외의 컸던 연말정산 마이너스와 플러스 지출.저축먼저 생각을 하고 무슨일이 있어도 저축을 먼저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니냐는 A 주장그러면서 본인도 지출이 늘었지만 저축은 똑같이 한다고 이야기 함.자꾸만 다음달부터는 제대로 넣으라고 하는 말 자체가 ~B의 무계획적인 지출로 인해서 저축을 못하고 남들은 다 저축먼저 생각하고실행 하는데 이번달에 못한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않고,B가 그런 A의 말투와 내용이 기분나쁘다고 화내는게 자존심 내세운다고 말하는 A의 말이 더 서운하고 기분나쁨.
A는 사람들의 의견을 중요시 하는데 댓글의 내용이 어찌 되었든 보여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