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과 도저히 말이안통해서
여러분의견을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신랑은 제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현재 아이2키우고있고 전업주부입니다
거실에 홈카메라가 설치되어있는데 아이 신생아때부터 쭉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아이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설치한건 제가 다 이해가갑니다
하지만 신랑은 제가 누구랑 통화하는지 제가 어떤행동을하는지
귀신같이 카메라를보고 누구렁 그렇게 통화를하느냐 저에게 지적을합니다
육퇴를 했으면 온전히 제 시간이 아닌가요?
야간반일때 육퇴를하고있으면 카메라로 일일이 뭐하는지 회사에서 다 관찰하고 오전반이나 오후반일때는 회사쉬는시간마다 카메라 시간대를 다 돌려서 제가 마음에안들거나 청소를안하면 항상 저나오거나 카톡을옵니다
제가 너무 그 상황에 스트레스 받아서 뭐라고 해도 남들은 다 그렇게 생활한다는데 그게맞나요?
의처증 같다고 제가 카메라 선을끄고 몇번이나 치웠는데도 그대로 다시들고 나와 연결합니다
이제는 너무 화가나 한번만더그러면 선을잘라서 버린다고 하니 육아나 잘하라고 하는데 정말제가잘못생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