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1아이가 초등학교 때부터 학급회장 선거에 나가면 한 표 차이로 다른 아이가 당선 됩니다.후보로 등록한 아이는 자기 이름을 쓰지 않는게 아이들 사이에 암묵적인 룰이라고 하더군요. ㅋㅎ
"네가 출마 했으면 네 이름을 써야지" 이렇게 물어보면"치사하게 어떻게 그래요" 이렇게 대답을 하는데
안되서 기분 나쁘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왜 이런 마음을 가지는 걸까요?그냥 아이의 심리가 궁금한것 뿐입니다.
*학급 부회장 됐다고 공약(마이쭈 한 알(한 줄이 아니고)씩 제공)지킨다고 사서 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