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친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친이랑 사겼던건 아니고 예전에 여친한테 고백을 했거나 데쉬를 했던 남자들이있습니다.물론 당시에 여친은 그 사람들의 데쉬나 고백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물론 그 사람들이 고백이나. 데쉬를 할때 단호하게 거절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하고 만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남자들 하고 꾸준이 연락을 하고 지내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어떤 사람은 여친이랑 같이 있을때 보면밤 12시. , 1시에도 전화가 옵니다.물론 내가 같이 있으니까 여친은 전화를 받지는 않았지만그때 전화가 온다는건 평소에도 그렇게 한다는게 아닐까요?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만나러 나가기도 합니다. 그 사람들하고 연락을 하거나 만나지 말라고하면되려 화를 냅니다.자기를 못믿는거냐고 하면서..아무런 사이가 아니고자기 형제들한테 나를 소개 시켜주고 했는데뭐가 문제냐고 합니다.이건 믿고 못 믿고의 문제가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은 메너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속이 좁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