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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복잡한 인생이야

버터플라이 |2024.03.14 17:47
조회 183 |추천 0
30대 초반이 넘어가고
다들 결혼해서 지내고 아이 놓고
사는 애들 빼고 서로 각자 남자친구 있는
동갑 친구는 둘뿐이네요.
저는 3년 넘은 남친이 있고
친구와 남친은 만난지 일년이 넘었고,
매일 지지고 볶고
서로 많이 사랑하는 듯 했습니다

친구가 잡자기
사진을 하나 보냈습니다

임신인거죠..
결정할 시간이 없다네요
혼전 임신..하게 되면
서로 하면 그냥 가자고 말만 했었지…
너무 갑작스레 온 아이에
방황하고 있지만 .제가 엄연히 타인인데
무조건적으로 나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모르겠다는 생각만
하는데 저도 궁금한 것은 3가지 입니다!
혹시 3가지 답변 해주시는 달변가님 계실까요

1. 임신 중절 하고도 같은 사람과 다시 잘 만나게 되나요?

2. (30 중반이 계신다면 ),그 이후 임신 가능성이 희박할까요?

3. 부모님한테 알려드린다 , 그냥 조용히 넘어간다.


저도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


30대 이상 조언 부탁드려요
타인이니무ㅗㅗ니
쓰달대기 없눈 말 쓸거면 그냥 가던길이나 가시고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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