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며칠전부터 자꾸 제 친구들 집안사정 을 알려고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a,랑b는 집 몇평이냐?
월세냐? 전세냐?
아파트냐 빌라냐?
몇년된거 같냐?
물어보는데 억양도 그렇고 거의 100% 나쁜의도로 물어보는데 대답하기도 싫어요
자꾸 친구끼리 그런것도 안이야기하냐면서
제가 카톡하거나 그럼 쫓아와서
몇평사는지 물어보라하고
제가 도대체 왜 그게 궁금하냐면서 따졌더니
갑자기 화를내면서 저를 불호녀 취급해요
평소에도 엄마가 허영심 이 있긴했는데
제 친구들까지 평가하려하니까 너무 불편하고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