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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인공 중력의 구조물 프로젝트.jpg

GravityNgc |2024.03.17 21:12
조회 87 |추천 0

 


인공 중력을 만들기 위해서, 수증기와 커더란 구체가 필요한데,


 

a는 약 500bar 수준으로 온도는 120도 정도 되는 수증기로 가득 차 있는거야.


그 다음 식히는거지.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는데,


이때 내부로 수축된 물에 의해서 중력이 발생하는거지.




 

지구에서는 이렇게 지구 중력에 의해서 b에 물이 고이겠지만,


이것을 우주로 쏘아보내는거야.

 



우주로 쏘아보내 무중력층에 구체가 도착하게 되면


지구의 중력은 작용하지 않고, 구체가 만든 중력만 만들어지면서, 내부에 물이 중력에 의해서,


C에 뭉치게 되지.


물이 마치 부상해서 구의 형태를 이루겠지만,  부상한게 아니라,


이때까지 지구의 중력이 잡아당겼다가 놓아줬다는 표현이 더 올바르겠지.


이 인공 중력을 가진 구체를 우주로 쏘아 보내,


지구의 중력이 생성된 원리를 증명할수있는거야.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들을 만들어서, 태양계 밖의 행성에서도 인류를 정착시킬수있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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